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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앉음벽
      • 보령석, 파주석(금파석) 등

  • 개요
    • 벽체
      • 벽체에 자연석으로 시공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두개의 카테고리로 나눌 수 있는데 쌓기시공과 붙이기 시공이 바로 그것 입니다.
        일반적으로 벽체에는 쌓기가 주가되고 붙이기는 쌓기처럼 보이기 위한 한 방편 입니다.
        전통적인 우리네 담장에도 흙과 짚을 섞어 돌하나에 흙하나 이런식으로 쌓기 방법이 보여집니다.
        쌓기가 주가되는 이유는 바로 안정감 때문입니다. 물리적으로도 하중을 받치고 있기 떄문에 안정적이며 우리눈에도 그렇게 보입니다.
        따라서 붙이기도 쌓기처럼 보이게 붙이는것이 제일 안정적입니다.
        그러나 시공단가가 올라간다는 점에서 붙이기도 무시할 수없는 시공방법입니다.
        자연석을 이용한 벽체시공에는 주로 호박돌이나, 보령석등이 많이 이용됩니다.
        이처럼 자연석을 이용한 벽체시공은 다른 인공자제보다 싫증이 나지 않으며, 세월이 지날수록 그 떄가 묻어서 더러워지는 인공자제들과는 반대로 고풍스러워지는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쌓기
      • 쌓기는 크게 벽체에 속합니다.
        허나,여기서 따로 분류된 이유는 쌓기를 따로 보아도 될 만큼 그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입니다.
        쌓기에는 조경석 쌓기와 흑두기 같은 가공석 쌓기 그리고 축대 쌓기 등이 있습니다. 조경석 쌓기는 주로 산석, 온양석등이 많이 이용되며, 공원 사찰등의 돌계단, 화단의 경계, 폭포 등 그 이용분야가 다양합니다.
        흑두기와 같은 가공석은 네모반듯하여 작업성이 좋으며, 정돈된듯한 맛을 지니고 있어서 고건물의 복원, 민속촌시공, 건물 앞의 깔끔한 자연석화단 조성등에 많이 이용됩니다.
        앞에서 말한 조경에서의 쌓기 말고도 축대쌓기가 있습니다.
        자연석을 이용하여 축대를 쌓으면 물빠짐이 좋기 떄문에 수해를 덜 입을 수 있으며, 그리 수려한 미관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싸고 덩치큰 잡석을 이용해 단가가 조경석 쌓기에 비해서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돌수로
      • 흙비탈면에 돌을 서로 붙여 만든 배수로
    • 비탈면 안정공법
      •    1) 지형의 정지공사 : 흙깍기, 흙쌓기공사에는 일정한 기울기로 다듬고 비탈면의 길이가 10m이상되어 붕괴의 우려가 있는 곳에서는
            5m간격으로 0.5m ~ 1.0m정도의 소단을 설치
           2) 비탈 흙막이공사 : 산비탈에서 흙이 무너져 내리지 못하도록 공작물을 설치
           3) 비탈 땅속흙막이공사 : 비탈다듬기, 계단끊기 공사시 생긴 잉여토사를 산비탈의 적당한 곳에 유치하여 고정
           4) 누구막이공사 : 산비탈 배수로와 떼단쌓기의 기초로 채용
           5) 비탈수로내기 공사 : 산비탈의 침식방지
           6) 비탈면 돌쌓기
           - 찰쌓기 : 기울기는 1:02~0.3가량으로 하며 돌사이와 돌쌓기 뒷부분에 콘크리트를 채우며 2~3㎡마다 지름 5cm내외의 물빼기 구멍을
           설치, 높이 한도는 3m
           - 메쌓기 : 주위에 산재한 잡석으로 높이 2m내외의 낮은 돌쌓기를 말하며 물빼기 구멍은 필요없음.

  • 시공단면도